공구리를 치다 라는 말은 일제시대 때 

콘크리트를 일본 발음으로 공구리로 바뀌어 불리는말이다.

 

일반적으로 공구리 치다라고 하면 철근콘크리트 작업을

한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통상 콘크리트 작업을

한다라는 뜻으로 통한다 .

"공구리 치러 갈까"

이말은 콘크리는 자갈과 시멘트 모래 물을 넣고

샵으로 믹스 한다음 철근 콘크리트를 완성하는 작업까지를 말한다.

"공구리치다" 철근 콘크리트 경우는 통상

시멘트,골제 물, 혼화재료 등을 혼합한

콘크리트와 습식으로 일체화 시킨구조를 말한다.

통상 콘크리트와 철근을 따로 구분하는데

일반적으로 분리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철근과 콘크리트의 열팽창계수는 그의 같아서 입체화에 유리하다.

그리고 콘크리트는 알카리성으로 산성인

철근의 부식을 방지하는 역활을 한다.

콘크리트는 압축력에 강하며 인장력에는 취약한

단점이 있는반면 인장력은 철근이 부담한다.

공구리치다 라는 말은 여러의미를 함축해서

일본 발음으로 제 생산된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다.

통상 노가다 용어는 일본말로 된 것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요즘은 많이 개선되어 순수 우리 말로

건축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공구리치다" =콘크리트 작업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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