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마찌

데마찌 デマーチ 건축에서 사용하는 용어 중에 데마찌라는

말은 일이 갑작히 사라지거나 현장 상황이

나빠서 못하게 되는 상황을 말한다.

데마찌나다라고 하면 하루씩 일을 하는 인력들은 하루를

그냥 돈벌이 없이 쉽게 되는 경우가 되부분이다.

그러나 현장의 실무자 책임으로 일을 못할 경우는

하루 일당을 다 받게 된다.

데마찌라는 용어는 용역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이다.

데마찌 날 경우 인력회사는 급하게 일을

다른 현장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다 이럴경우 인력에서는

하루 일당은 아니지만 별도의 수익을 벌 수있다.

데마찌2

데마찌 또는 데마라고 하기도 하지만

통산 데마찌라는 단어를 많이사용한다.

"데마나다"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런용어들 대부분

인력사무소에서 많이 사용하는 말들이다.

보통 이런 용어를 몰라써 인력사무소에 처음

일 하는 사람은 무슨 말인지 몰라 어리둥절하는 경우도 많다.

まち [手待]

1.작업 대기;작업 시간 중에 일거리가 없어 손을 놓고 있는 상태

  2.자신에게 유효한 말이 없을 때 손해를 보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수로써 상대의 움직임을 보는

것;또는, 그렇게 하여 상대의 공격을 유도하는 것

오사마리 하다 =마무리하다

건축는데 많이 사용하는 말 중에 일본어로 된 것들이 있다. 그중에 오사마리 하다라는 말도 어르신분들은 아직도 많이 사용을 한다. 오사마리는 일본어 중에 오사마루라는 말이 있는데 뜻은 "안정되게하다" 뜻으로 한국식 발음화 된 것으로 보인다. 오사마리 짓다. "끝을내다" " 마무리하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다. 

건축용어에는 수많은 말들이 일본어를 한국식으로 바꿔어 발음하면서 사용을 한다. "오사마리" 정말 독도같은 분쟁의 쟁점이 되는 것들을 오사마리 짓고 싶다.

건축 일은 마무리(오사마리) 짓는 것이 제일 힘들다고 보면 된다. 노가다가 오사마리가 있을 수 있을까? 건축의 오사마리는 없다고 본다. 처음부터 현제까지 관리의 연속이라 생각하면된다.

노가다에서 오사마리 짓기가 쉽지가 않다. 하루 계획한 일이 진행 속도를 잘 맞추어 간다면 문제가 없지만 환경과 여러가지 현장 상황에 따라 시시 각각 변하기 때문에 항상 긴장의 연속이라 생각된다

 

공구리를 치다 라는 말은 일제시대 때 

콘크리트를 일본 발음으로 공구리로 바뀌어 불리는말이다.

 

일반적으로 공구리 치다라고 하면 철근콘크리트 작업을

한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통상 콘크리트 작업을

한다라는 뜻으로 통한다 .

"공구리 치러 갈까"

이말은 콘크리는 자갈과 시멘트 모래 물을 넣고

샵으로 믹스 한다음 철근 콘크리트를 완성하는 작업까지를 말한다.

"공구리치다" 철근 콘크리트 경우는 통상

시멘트,골제 물, 혼화재료 등을 혼합한

콘크리트와 습식으로 일체화 시킨구조를 말한다.

통상 콘크리트와 철근을 따로 구분하는데

일반적으로 분리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철근과 콘크리트의 열팽창계수는 그의 같아서 입체화에 유리하다.

그리고 콘크리트는 알카리성으로 산성인

철근의 부식을 방지하는 역활을 한다.

콘크리트는 압축력에 강하며 인장력에는 취약한

단점이 있는반면 인장력은 철근이 부담한다.

공구리치다 라는 말은 여러의미를 함축해서

일본 발음으로 제 생산된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다.

통상 노가다 용어는 일본말로 된 것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요즘은 많이 개선되어 순수 우리 말로

건축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공구리치다" =콘크리트 작업을 하다

한국의 건축 양식

지붕양식

모임지붕- 꼭지점에서 비붕의 골이 만나는 지붕이다, 추녀마루로만 구성되며 용마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목잡, 정자 등의 장방형, 다각형 평면의 비붕으로 사용되어 있다

맞배지붕- 지붕면이 앞쥐에느 있고 측면에는 없다. 측면 벽면이 삼각형인 형태이다, 용마루와 내림마루가 있고 추녀마루는 없다.

우진각지붕- 네면에는 모두 지붕면이 있다,전후 지붕면은 사다리꼴이며 양측 지붕면은 삼각형인 형태이다. ,용마루,추녀마루로 구성되며 내림마루는 없다.

팔각지붕- 맞배지붕과 우진각지붕이 합쳐진 가장 화려하고 장식적ㅇ인 지붕이다 우물천정을 가설하며 다포식에서 많이사용한다.

다포식 건축양식

주로 사찰이나 궁궐 등 정전에 사용을 한다 주심포 형식에 비해 지붕하중을 등분포로 전달할 수 있는 합리적인 구조라고 할수 있다. 간포를 받치기 위해 창방 외에 평방이라는 부재가 추가되었으며 주로 팔작지붕이 많다.

주심포식 건축양식

 공포를 기둥 상부에만 배열한 방식이며 부재가 정연하게 가공되고 조각이 많아 인공성이 강하다. 맞배지붕이 대부분이며 천장을 가설하지 않아 서까래가 노출된다. 우미량을 사용하여 단차가 있는 도리를 계단 형식으로 연결한다. 평방은 설치하지 않으며 소로는 비교적 자유롭게 배치하는 편이다.

한국의 장방형 다각형 평면- 쌍봉사 대웅전은 1칸 정방형 평면을 가진 3층 목탑이다, 다각형 평면은 육각 팔각형이 사용되었고, 주로 정자에 사용되었다.

 

다포식 건축양식- 기둥위헤 창방과 평방을 놓고 그위에 공포를 배치하였다.

익공식 건축양식- 공포가 새의 날개모양으로 한 방식이며  공포형식 중 가장 간결하다 궁궐의 정전이나 사찰의 대웅전에 사용되었다
주포식 건축물- 봉전사(극락전) 관음사(원통전), 부석사(무량전,조사당), 수적사(대웅전), 무위사(극락전), 강릉 객사문 등이 있다
다포식 건축물- 창경궁(명전전), 남대문, 동대문, 심원사(보광전), 불국사(극락전), 전등사(대웅전), 화암사(극락전), 위봉사(보광명전), 석왕사(응진전), 봉정사(대웅전)등이있다, 가장오래된 건축물로는 심원사(보광전)이 있다.
익공식 건축물로는 강릉 오죽현이 있다.
절충식 건축물로는 경복궁(항원정)이 있다.

*사량가는 오량가에서 종도리가 없는 구조이다, 일반서민의 살림집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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