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노가다 용어에는 일본어가 대부분인 시절이 있었다.

 나이 있어신 분들은 대화의 대부분이 일본으로 노가다 건설용어로 진행 했다.

일을 마무리 할때 "#오사마리" 하다라는 말을 많이 쓴다 일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라는 의미가 강하다.

노가다를 하다보면 50대이상인 분들은 일본용어를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조금씩 알아 두는 것도 좋다. 

네가 어렸을 때 쉽게 하는 말이 "오사마리 하고 집에가자 "  이렇게도 말을 많이 했는 것으로 기억한다.

오사마리 랩도 있는데 한번 들어보세요

오사마리 노래 한번 들어 보아용~~~

youtu.be/Qe-Ks6MKqZM 

오사마리~~~~~

오사마리~~~~

오사마리  이랴

이랴

오사마리 ---이랴

I JUST WANNA MULA 그럼 LET IT GO

시간은 짧아 안 되는 거 같아 24

고삐 세게 잡아 당겨 달려 100KM

서울대전 대구 부산 찍고 팔도로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outu.be/gAgg5GHjSQk

산 넘어가 노을 건너가

풍경들이 전부 예술이니까

가는 길이 험해도 괜찮아

죽여주는 애들이 같이 가니까

까부는 건 좋지마아안......

youtu.be/XQ1qZANZefI

[M/V] 오사마리 - 브루스 리 (Bruce Lee)

야~~~~ 오사마리 랩도 많이 부르고.....

오사마리 모르면 노가다 뺀찌~~~

오사마리 하다 =마무리하다

건축는데 많이 사용하는 말 중에 일본어로 된 것들이 있다. 그중에 오사마리 하다라는 말도 어르신분들은 아직도 많이 사용을 한다. 오사마리는 일본어 중에 오사마루라는 말이 있는데 뜻은 "안정되게하다" 뜻으로 한국식 발음화 된 것으로 보인다. 오사마리 짓다. "끝을내다" " 마무리하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다. 

건축용어에는 수많은 말들이 일본어를 한국식으로 바꿔어 발음하면서 사용을 한다. "오사마리" 정말 독도같은 분쟁의 쟁점이 되는 것들을 오사마리 짓고 싶다.

건축 일은 마무리(오사마리) 짓는 것이 제일 힘들다고 보면 된다. 노가다가 오사마리가 있을 수 있을까? 건축의 오사마리는 없다고 본다. 처음부터 현제까지 관리의 연속이라 생각하면된다.

노가다에서 오사마리 짓기가 쉽지가 않다. 하루 계획한 일이 진행 속도를 잘 맞추어 간다면 문제가 없지만 환경과 여러가지 현장 상황에 따라 시시 각각 변하기 때문에 항상 긴장의 연속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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