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리 하다 =마무리하다

건축는데 많이 사용하는 말 중에 일본어로 된 것들이 있다. 그중에 오사마리 하다라는 말도 어르신분들은 아직도 많이 사용을 한다. 오사마리는 일본어 중에 오사마루라는 말이 있는데 뜻은 "안정되게하다" 뜻으로 한국식 발음화 된 것으로 보인다. 오사마리 짓다. "끝을내다" " 마무리하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다. 

건축용어에는 수많은 말들이 일본어를 한국식으로 바꿔어 발음하면서 사용을 한다. "오사마리" 정말 독도같은 분쟁의 쟁점이 되는 것들을 오사마리 짓고 싶다.

건축 일은 마무리(오사마리) 짓는 것이 제일 힘들다고 보면 된다. 노가다가 오사마리가 있을 수 있을까? 건축의 오사마리는 없다고 본다. 처음부터 현제까지 관리의 연속이라 생각하면된다.

노가다에서 오사마리 짓기가 쉽지가 않다. 하루 계획한 일이 진행 속도를 잘 맞추어 간다면 문제가 없지만 환경과 여러가지 현장 상황에 따라 시시 각각 변하기 때문에 항상 긴장의 연속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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