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에 충북에서 화재 사건이 후로

드라이비트 사용을 많이 자재하고 있다

드라이비트는 단열성과 방수

그리고 가격 면에서 기타 외장 재료에

비해 아주 저렴한

편이라 써 건물 디자인을 연출하려는

분에게는 아주 가성비가 좋은 건축자재이다.

그리나  스티로폼을 이용해서 건물을 감싸는

시공법으로 건물과 밀착되지 않고

외관상 보기만 좋은 건축자재라는 평이 많다.

 

그래서 요즘은 현무암 대리석을 이용해서

건축 외장 마감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리석 마감 시  시공비와 자재비가 비싼 편이라

건축을 업으로 하시는 분은

최소의 금액으로 효과를 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

그래도 요즘은 소방법이 엄격해서

소방에 관한 부분은 철저히

지켜나가는 것이 좋다.

현재 6층 이하에만 드라이피트를

사용 가능한 것으로 나와있다.

그리고 스프링클러 설치 기준 또한

점점 확대되어 가고 있어서

각 지역에 맞는 소방법 기준을 확인 후

건축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물론 자주 건축을 하시는 분은 당연히 알고

있겠지만 가끔 수익을 목적으로 건축을

하시는 분은 소방법이 바꿘 것을 모르고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확인하고

건축을 하기 바란다.

+ Recent posts

<---링크플라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