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는 유통기간을 꼭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아요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건전지는 AAA 또는 AA

휴대폰 같은 경우는 지금은 일체형으로 나오지만 불과

1~2년 전만 해도 배터리를 분리해서 별도로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가 별도로 판매되었다. 

가정에서 조로 사용되는 AAA는 에어컨 리모컨 TV 리모컨

그리고 현관문 잠금 자동장치에 사용을 하는데 마트에서

구입하면 보통 10개정도 들어 있는 세트 상품을

많이 구입하는 편이지만 다음에 구입하실 때는 절대 세트 상품을 구입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날 수록 급격하게 배터리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항상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포장을 잘 했다고 해서 수명이 더 길어지는 경우는 없어요

제조 날짜 확인이 우선......

https://www.youtube.com/watch?v=b_qd5mzT8V4&feature=youtu.be

건전지 테스트 하는 방법은 세로로 건전지를 들고 3~4센티

높이에서 떨어 뜨리면 사용 가능한지,

아니면 버릴 것이지 알 수가 있습니다.

보통 건전지가 없는 경우는 튕겨 올라서

바닥으로 떨어져 누워 버립니다.

건전지가 남아 있을 경우 툭하고 무거운 소리가

나며 그대로 서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간단하죠..

저희 집에는  애기들이 아직 어려서 장난감에

엄청 많은 건전지가 들어가 있는데요.

가끔 아이들이 배터리를 다 썩어 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건전지 테스트 방법을 통해 수명을 체크하곤 합니다.

 

위에 보이는 배터리는 갤럭시 s5 배터리입니다

이런 식으로 배터리 충전기가 따로 되어있습니다

삼성에서는 배터리 충전기에 대한 부분을 발달시키지 않고

휴대폰 팔아먹을 생각으로 요즘은 일체형으로 휴대폰을 제작해서

판매하고 있다.

아직도 s5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런 분리형 배터리가 아주 실용적인데 삼성에서는

판매에만 열 올리는 행태.....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나...

캐논 카메라 배터리 아직도 사용이 편하고 교체 가능하다는 것이 너무 편하다

 

 

지금 보이는 배터리는 교체가 가능한 집에서 사용하는 무선 전화기 배터리입니다

모든 배터리는 교체 가능한 제품이 실 생활에 유용한 제품이라 생각한다.

 

 

참고

 

충전지는 대부분 전류 용량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충전할 때 충전 전류랑, 충전시간 등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반 건전지는 충전이 필요 없기 때문에 전류 용량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알카라인 건전지는 니켈수소 충전지랑 전류 용량이 거의 같습니다.

즉 AA 알카라인은 2000mAh 내외가 되고, AAA는 900mAh 정도가 됩니다.

 

일반 건전지는 종지 전압을 1.1V로 하고 충전지(니켈카드뮴과 니켈수소)는 0.8V이기 때문에 제품에 따라서 동작 시간이 많이 차이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제품이 1.1V까지만 동작한다고 할 때 일반 건전지라면 거의 다사용할때까지 동작하지만 충전지는 아직 많이 남아있지만 전압이 낮아서 동작을 멈추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망간 건전지는 알카라인보다 1/2~1/3 정도 용량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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