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뒤편에 조금 한 텃밭이 있어서 4월 초부터 직접 땅을 가꾸고 각종 모종을 심기 시작했습니다

모종의 종류에따라 심는 시기도 조금씩 달라서.... 모종을 판매하는 분 한테 여쭈어 보고 심는 시기를 조금씩 조절했습니다. 고추 같은 경우는 냉해에 강해서 조금 빨리 심어도 별 지장이 없다고 해서 빨리 심었습니다 나머지 수박이나 호박 같은 경우는 최대한 늦게 심는 것이 모종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하네요 피망은 고추하고 비슷하게 4월 초에 고추랑 같이 심어도 되고요 오이 수박 참외 같은 경우는 천천히 심어도 상관없습니다. 오늘이 5월 22일있은데  오늘도 수박 5개 오이 3개를 추가로 심었습니다 

처음 이런땅을~

4월 초  텃밭 한번 가꾸어 보려고  준비했습니다.

비닐로 땅을 덥고, 덥기 전 거름 주고.....

 

 

딸기랑 고추 수박 등...... 

 

5월 22일 현제  오이가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정말 자식 키우는 마음 알 것 같습니다...

총 모종 가격이 더 많이 들어가는 것 같지만 직접 키워 따 먹는 재미   정말~   최고 지요

강아지 두 마리도 옆에서 풀 뜯어먹기도 하고.....ㅋㅋㅋ

고추도 씽씽 합니다  이제 한 달 정도만 있으면 많은 열매가 열릴 거라 생각됩니다 

딸기도 처음 모종 심을 때 걱정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열매도 열리고 잎 부분이 때깔이 좋아 보입니다

 

수박모종 5개 정도 가지고 왔는데요 수박은 모종 한 개당 수박 1개만 열리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수박이 맛도 있고 잘 자란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 줄기가 8마디가 지나면 원줄기 끝 부분을 잘라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가지에 나오는 줄기 중에 18마디 부분에 열매 (수박)을 열리도록 하고 나머지 5마디 끝부분을 잘라 주어여 합니다.

2019 05 22 오이 추가 로 심었습니다

이제 딸기가 2주 정도면 조금씩 따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마토가 열렸습니다 아직은 한 두 개밖에 없지만   조금만 있으면  많이 열릴 것 같아요.

호박은 2~3 주 있으면  볶음용으로 사용할만한 크기가 될 것 같습니다.

 

  1. 후후 2019.05.22 17:06

    풍년일세~~~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