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장난 아니다

여름 피서지로 ㅇᆢ영화관이 최고 ..


역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최고의  오프닝
마이펫이  돌아왔다! !....ㅈ


세상에는  나쁜 개는  없다는데 ...
우리에는 무슨 생각인 거죠...

집을 비우면  다시되는  팻들의  시크릿  라이프 ...

집구석 걱정에  하루도 편할날 이 없는  맥스....

캣닙을  사랑하는 자유로 영혼  '클로이'.......

슈퍼히어로를 따라 하는 토끼 ''스노우볼'' ....

완벽하게 고양이가 되고픈 강아지 ''기젯''  까지....


우릴 키운다고 ....그건  니 생각  이고

봉준호 감독 14년간 괴물로 시작한 영화.... 

괴물영화로 시작해서 최고의 영화 기생충까지 봉준호 감독의

아이디어와 연출력은 어느 누구보다

뛰어난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1UYcC3FfFQ

그러나 지금도 꿈을 꾸며 영화감독이 목표인 사람들이

봉준호 감독을 부러워하며 존경할 수 있으나

국내 영화계에서는 어떤 반응을 가지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대부분 봉준호 감독의

천재성을 인정할 꺼라 생각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mOhpURp1Yy4

리드무비 봉준호감독

개인적인 생각은 영화의 발전을 이룬 봉준호감독은

후배들을 위해 노력해 주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다.

기생충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면 ....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를 다루며

현 시대를 조롱하는 듯한 영화이다

우리사회 계층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조롱 하위계층이라는

기택의 가족 , 그중 장남인 기택이

상류 사회층인 가족관의 관계, 우연히

박사장의 집에 과외 선생을 하게 되고

 

이과정에서 친구인 민혁이 부와 재물을 안겨 준다는 수석을 선물하고....

수석은 자연의 일부인데 이 수석이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이제 집안으로 들어오고 그 수석이 마침 기택의 집안에까지

들어 오 개 되는데... 수석의 의미를 아는

사람들은 담 욕이나 욕망의 근원으로 보는 경우이다

결말부터 말하면 그 수석으로 살인을 하게 되고 결국

  시작했던 현실보다 더 나쁜 현실로 돌아오고 마는 것이

수석 때문이라는 생각에 기택은

다시 수석을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수석의 일반적인 개념은

기생충 영화에서 말하는 의미와 부합할까?

 

 

동민들과 관군들이 화약을 체결하는 장면이 이주번 최고의 장면이다 농민들은 전봉준을 영웅으로 칭송하고...

그러나 끝나지 않은 전쟁........

 

동학농민혁명은 518광주운동과 비슷한 독재와 관료들의 횡포  이모든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참 안타까운 일이다

관료와 화약하여 잠시 평화가 찾아오나 싶지만 일본군과 청나라군도 조선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점점 진군하는데....

 

이제 백이강과 송가인의 관계로 돌아오면....

백이강은 송가인한테  고백을 하고... 잠시 생각에  잠기는 송가인은 고백을 거절하고......

별동대는 다시 전쟁을 준비하고 ,백이강은 한양으로 출발한다 일본군의 한양입성으로.....

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 했습니다. .

가슴이 뭉클한 순간입니다

우리나라 영화의 역사적인 사건이다 .

그래서 개봉하는 첫날 영화를 보고 이렇게 몇 자.....

기생충 제목부터 좀 자극적이며 궁금증을 불러오는 단어이다

영화의 시작이 반지하에서 사는 계층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서민들의 일상을 보여 주는 듯 하지만

바퀴 벌레처럼 지루하고 잡일을 하는 하층들의 일하는 모습과

돈에 대한 궁핍함을 영화 배경과 대사에 잘 표현되어 있다.

피자박스를 온 가족이 유튜브에 나오는 달인 영상을

보며 만드는 모습이 인상에 남는데 여기에서

봉준호 감독이 영화의 모든 내용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박스를 온 집안사람이 열심히 접고 납품을 하는데

불량이 많아서 10% 적은 돈을 준다고 하니깐

아들인 기우가 이런 저련 이야기로 잘 넘어가는데....

여기서 감독이 더 영화를 촬영했을 것 같은데 삭제가 된 것 같아 아쉽다

영화 상영시간이 조금 짧다는 생각이 들지만....

지하에서 가족끼리 피자박스를 접은 돈으로

맥주를 마시고 있는데

기우 친구가 와서 수석을 선물을 받는데,.....

수석은 집안에서 소중한 장식도 되고 위험 한 흉기도 되는데,.....

이 수석이 말하는 부분은 영화감독인 봉준호의 개인적인

표현 방식인데 , 수석이 말하는 부분은 봉준호의

개인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간 소재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

마지막 부분에는 수석이 흐러는 물에 다시

돌아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다시 피자 이야기를 하면 피자 먹는 장면이

나오고 피자의 소스를 뿌려먹는 장면이 막바지

부분에 또 나온다

가정부를  내보내기 위해 결핵인 것처럼

꾸미기 위해 피자소스를 뿌려서 가정부를

내 보내고 이 부분 또한 참 코믹하고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9Az2homHv2A

전체적인 줄거리

반지하에서 사는 가족이 상류층에 사는 가족과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라고 할까 반지하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생존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상류층으로

가기 위한 노력을 보여 주지만

상류층 사는 사람들의 문제는 생존과는 상관없는

일상에서의 문제를 다루지만

딱히 이영화에서는 다루지는 않았지만 짧게

다루었던 부분은  아이에 대한 교육 건강에

대한 문제를 두루었다는  점이다.

마지막 부분에서 송강호 (기택)가 상류층

박사 장인 이선균을 칼로 찌르는 장면은

우리 사회에 대한 문제점을 보여주는 장면이라 생각된다

기생충으로 보는 상류층 사람들을 증오하는

하류층 사람들이 표현이 도발적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이영화를 보면서 설국열차와 비슷한 느낌이 들지만

봉준호 감독의 연출이 정말 뛰어난

영화라 써 오랜만에 긴장하며 본 영화이다.

  1. 똑띠 2019.05.31 13:15

    꼭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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