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 했습니다. .

가슴이 뭉클한 순간입니다

우리나라 영화의 역사적인 사건이다 .

그래서 개봉하는 첫날 영화를 보고 이렇게 몇 자.....

기생충 제목부터 좀 자극적이며 궁금증을 불러오는 단어이다

영화의 시작이 반지하에서 사는 계층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서민들의 일상을 보여 주는 듯 하지만

바퀴 벌레처럼 지루하고 잡일을 하는 하층들의 일하는 모습과

돈에 대한 궁핍함을 영화 배경과 대사에 잘 표현되어 있다.

피자박스를 온 가족이 유튜브에 나오는 달인 영상을

보며 만드는 모습이 인상에 남는데 여기에서

봉준호 감독이 영화의 모든 내용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박스를 온 집안사람이 열심히 접고 납품을 하는데

불량이 많아서 10% 적은 돈을 준다고 하니깐

아들인 기우가 이런 저련 이야기로 잘 넘어가는데....

여기서 감독이 더 영화를 촬영했을 것 같은데 삭제가 된 것 같아 아쉽다

영화 상영시간이 조금 짧다는 생각이 들지만....

지하에서 가족끼리 피자박스를 접은 돈으로

맥주를 마시고 있는데

기우 친구가 와서 수석을 선물을 받는데,.....

수석은 집안에서 소중한 장식도 되고 위험 한 흉기도 되는데,.....

이 수석이 말하는 부분은 영화감독인 봉준호의 개인적인

표현 방식인데 , 수석이 말하는 부분은 봉준호의

개인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간 소재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든다.

마지막 부분에는 수석이 흐러는 물에 다시

돌아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다시 피자 이야기를 하면 피자 먹는 장면이

나오고 피자의 소스를 뿌려먹는 장면이 막바지

부분에 또 나온다

가정부를  내보내기 위해 결핵인 것처럼

꾸미기 위해 피자소스를 뿌려서 가정부를

내 보내고 이 부분 또한 참 코믹하고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9Az2homHv2A

전체적인 줄거리

반지하에서 사는 가족이 상류층에 사는 가족과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라고 할까 반지하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생존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상류층으로

가기 위한 노력을 보여 주지만

상류층 사는 사람들의 문제는 생존과는 상관없는

일상에서의 문제를 다루지만

딱히 이영화에서는 다루지는 않았지만 짧게

다루었던 부분은  아이에 대한 교육 건강에

대한 문제를 두루었다는  점이다.

마지막 부분에서 송강호 (기택)가 상류층

박사 장인 이선균을 칼로 찌르는 장면은

우리 사회에 대한 문제점을 보여주는 장면이라 생각된다

기생충으로 보는 상류층 사람들을 증오하는

하류층 사람들이 표현이 도발적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이영화를 보면서 설국열차와 비슷한 느낌이 들지만

봉준호 감독의 연출이 정말 뛰어난

영화라 써 오랜만에 긴장하며 본 영화이다.

  1. 똑띠 2019.05.31 13:15

    꼭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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